
오픈 때부터 했지만 1년 전에 인생 강화로 팀 시원하게 말아먹고 요즘 갑자기 생각나서 3일 전에 복귀한 피파 온라인 4
신규&복귀 유저 이벤트를 통해서 하루에 2억~3억BP 정도 얻을 수 있는 거 같아서 새로 팀 맞추는 데에는 어렵진 않네요.
마지막으로 했을 때 나온 시즌이 MOG였던 거 같은데 요새는 EBS니 NTG니 뭐니 엄청 나왔네요.
지금 구단 가치가 15억 정도인데 중간에 이벤트 참여하고 미션 좀 깨면 복귀 이벤트 끝날 때쯤엔 100억 정도 올라갈 듯합니다.
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선수 사고 팀 맞추는 재미가 있긴 하지만 요새 엘든 링에 빠져 카운터사이드처럼 열심히는 안 하고 할 거만 하는 느낌으로 계속 할 거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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